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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랫글 쓴 구매자입니다
작성자 포비**** (ip:)
  • 작성일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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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11
평점 0점

안녕하세요..제가 쓴 글 보니 8월 6일자네요.

오늘 8월 22일이죠

이제는 항문이 거의 제 모양을 찾은듯 합니다.

가끔 가려움이 있기도 한데 집에 있을때는 샤워기 좌욕을 해주면 바로 좋아지더군요.

아픔은 전혀 없고 항문밖으로 부풀었던 모양새가 완전히 없어지기는 아쉬운듯 아주 작은 범위의 아주 작은 부음 정도만이 남아있는 상황이예요.

일상생활 완전히 아무런 지장 없게 되었습니다.

7월마지막주부터 아프기 시작하여 말일쯤 시트사용 시작했고 3주정도 지난 지금 완치된듯합니다.

물론 언제 다시 재발할지 모르나 이제는 저 시트가 있기에 걱정없네요 진짜. 든든합니다.

그리고 예방차원에서 치질에 좋은 여러가지것들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좋은 연장이 있어도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의미없듯 포비코 시트도 역시나 바른사용법 숙지, 시간, 횟수, 심리적 안정, 좌욕, 엉덩이 들고있는 자세 등 그 모든것들을 잘 실천해주시면 반드시 좋은결과 가져오실것 같아요.

환자가 약먹는거 귀찮아하지만 멈추어서는 안되듯 시트사용도 사실 별거 아닌데 꽤 귀찮고 시간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제 경험상 길게는 3주정도 앉아주시면 반드시 좋아지실 수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병원안가고 회복됨에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네요^^

비싼듯 하지만 절대 비싸지 않은 포비코 시트..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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