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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단 써보자로 맘을 먹고 구매했어요.
작성자 울산**** (ip:)
  • 작성일 2022-11-0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72
평점 0점

50대 초반 남자입니다.

20대 대학시절 취업을 준비할 때 나름 고생하면서 변비를 많이 겪게 되었습니다. 당시 선홍빛 피도나고 그랬는데, 젊을 때라서 금방 괜찮아지는거 같아서 그냥저냥 지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가끔 똥꼬님이 아플 때는 연고를 사서 발라가면서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정확히 몇 년 전 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똥꼬에서 피는 안나는데 뭔가가 삐죽 나오기 시작하여 일보고 손가락으로 밀어넣거나 그냥 출근해서 지내다 보면 저절로 들어가던 그녀석이 한 5년 전부터는 볼 일 보고 툭 튀어나온 녀석을 밀어 넣어도 안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좌욕, 연고를 수시로 사용해가면서 지내다가 저희집 형제들이 유전적 성향이 있는지 2명이나 치질 수술을 해서 나도 수술을 해야하나 망설이면서 지내오다가 치질과 관련하여 폭풍 검색을 해 보다가 포비코 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수년 전에도 보던 광고여서 이런 제품이 있다고는 알고 있었으나 가격도 만만치 않은지라 구매까지 이르지 않다가, 이제 수술까지 가느니 한 번 써 보자 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3주 사용해 보았는데 드라마틱하게 삐져 나온 녀석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첫 3일 정도 사용에 효과가 나타나더니 일주일 정도 사용하고 벌써 좋아진거 같아서 최근 1-2주는 첫 주에 비해 열심히 하지 않고 술자리도 자주 있어서  스멀스멀 그 녀석이 커지는 것 같아서 다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구매 시 효과에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일단 구매해서 써보면 개선의 효과는 분명합니다.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은게 가장 큰 소득입니다. 구매 전에 사용후기를 보고 결정하실 분들에게 저는 단언코 사서 써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효과 있으니깐요. 지는 최신상이 뭐가 달라도 다르겟지 라는 생각에 kf2000으로 구매해 온열기능까지 같이 사용하니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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