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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작성자 학생**** (ip:)
  • 작성일 2021-06-2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10
평점 0점

우선 정말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하루종일 알바하다가 와서 좌욕 하다가 깜짝 놀라서 급하게 일기 써놨던걸 복붙해요.

우선 저의 상태는 중학교때부터 조금씩 진행되어 오던 치질이 고등학교때 심해졌고 제 생각엔 3기였던거 같습니다. 붓고 아팟다가도 관리 잘하면 들어가기도 하지만 변을 볼때 다시 나오고 집어 넣는게 일상이자 습관이 되어버렸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때 저희 학교는 야자도 토요일자습도 심지어는 방학때도 나와서 하는 수업과자습이 거의 반강제였기때문에 수술은 엄두도 못냈습니다. 물론 그때는 죽도록 아프진 않았기때문에 참아 냈는지도 모릅니다.그렇게 지금까지 버텼는데 문제는 저번주에 시작이 되었어요. 친구들과 여행이 6월28일 장기간 여행이 예정되어 있는데 계속 변을 볼때 피를 보는게 너무 두려워서 치질에 대해 알아보다가 의료용 거머리를 정말 굳은 결심을하고 주문했습니다 저에겐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었기에 초파리도 무서워서 죽이지 못하는 제가 뭐라도 해보자싶어 주문했고  6월 17일에 처음 붙였습니다 피가 끝도 없이 나오더라고요 뭔가 치료가 되나 싶었는데 붙이고 나니 정말 걸어다닐수도 앉아있을수도 변을 볼수도 없음만큼 붓고 아프더라고요 좀 부족했나싶어 그다음날 그다음날 계속 붙여서17,18,19일 총4개를 붙였었어요 20일날 하루종일 알바가 있어서 맘이 급했기도 했었거든요 그렇게 누워만 있다가 알바를 갔는데 식은땀이나고 너무 아파서 오후에 급히 택시를타고 집에돌아와서 쉬었습니다 이러다가는 여행은 무슨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겠다싶어서 다시 인터넷을 뒤졌고 치질시트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너무 급해서 주문을 했는데 이틀만에 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급한 마음을 알아주시는구나하구요 정말 하루만 늦었어도 안될뻔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상태는 나열했고 제가 지지까지 썼던 일기를 복붙합니다. 저같은 나이 어린수술이 두려운 청소년이나 20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치질의 고통이 얼마나 불편하고 사람을 예민하게 만드는지 알기에 더더욱 후기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6월23일 수요일 받음
받은 당일 저녘에 5분씩 30분 간격으로 5번 한세트함 앉는것도 이게 맞는지 모르겠고 더구나 모양이 도통 효과가 있다는게 납득이 안감 하지만 더이상 방법이 없기에 이거라도 해보는데까지라도해보려함

6월24일 목요일 잘 모르겠음 아직도 부은건 똑같고 효과를 못는끼는 중이지만 일단 함 오늘은 외출도 잠깐 함 불편하고 오래 못있음. 포기하고 싶었는데 후기들 보면서 버티는 중.

6월25일 금요일
오전-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 5분씩 앉아있다 끝날때마다 베개를 바닥에 두고 벽에 기대서 물구나무 서기 자세를 할수 있는 맘큼 했음. 오늘은 집에만 있어서 생각날때마다 함.
오후-  두시간 텀두고 한번더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밥먹으려고 일어나서 걸어다니는데 갑자기 통증이 사라졌음.  오늘이 때 3일째 인데 다들 3일째에 효과 본다고해서 혹시 나도 그런가? 싶어서 두번째 세트에 더 적극적으로 함.


6월26일 토요일 

알바가기전- 알바가기전에 일찍일어나서 아침도 먹고 한 세트 하고 감 어제보다 확실히 더더 편안한 느낌이 들어 안도.

알바다녀온 후- 하루종일 서있고 일하다보니 드문드문 화장실 갈때마다 아프긴하지만 화장실용 티슈와 푸레파인 약을 가져가서 바름 집에와서 좌욕했는데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시트시작하기전 에 비해 반이 줄었고 처음에는 항문의 형체가 잘 안느껴졌는데 형체가 보임. 더 좋아질꺼 같아서 가족들한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님.

(의료용 거머리는 다 버렸습니다 절대 추천하지 않아요)

1.시간 잘 재가면서 하루에 한세트 두세트는 하기

2.먹는 약은 치센 , 바르약은 푸레파인  효과없는거 같아도 효과 분명히 있으니 꼭 시트하면서 같이 하세요

3. 하체 혈류가 거꾸로 돌수 있게 운동하기

이거 하시면 나으실꺼라고봅니다 저도 4일째지만 거즘8년째 인 치핵이 줄어드는걸 처음 봐서 정말 살꺼 같아요

치질에 고민이신 분들은 밑져야 본전이기때문에 해보셔요 끝으로 판매자님  정말정말 감사해요 

급한거 어떻게 아시고 빠르게 보내주셔서 ㅠㅠ

사람 하나 살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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