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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열 자가관리를 위한 세가지
작성자 (주)포비코 (ip:)
  • 작성일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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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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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 변을 보는 도중 항문이 찢어져 난 상처를 말하는데요.

이를 계속 방치한 채로 둔다면 치열은 만성이 되고

수술까지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을 보는 중 항문이 찢어진다면

관리를 시작 해주셔야 하는데요.







초기 치질관리보다 더 어려운 치열 관리.

그 이유는 우리가 매일 변을 보기 때문입니다.

치열이 있는 항문에게 변은 칼이 되기 때문이죠.

이 치열을 자가관리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번째는 바나나 변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변모양인데요.

변비 및 설사 관리법으로 이상적인 바나나 모양 변을

보기 위해 관리를 해주셔야 한답니다!

음주, 자극적인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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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는 변을 보신 후 뒷처리를 샤워기로 해주세요.
휴지로 문지르는 것은 치열을 아물지 못하게 합니다
샤워기로 먼저 뒷처리를 한 뒤 화장지나 타월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두들겨 물기를 닦아주시면
치열에 자극없이 뒷처리를 해결할 수 있답니다
물로 할 수 없는 외부에선 물티슈를 사용해주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랍니다!







세번째는 연고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위 두가지 방법을 지켜 항문에 자극을 줄인 뒤

연고까지 발라준다면 치열은 빠르게 회복 될 것입니다

치질연고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치질연고는 15일 이상 사용해선 안되는 제품들이 있기 때문에

천연연고인 코코넛 오일과 알로에 중 편하신 것으로

사용해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오늘 이렇게 치열 관리를 위해 알아야 할

세가지에 대해 소개 해드렸는데요.

매일 배변을 하기때문에 치핵보다 오히려

관리하기가 더 힘든게 치열이니

우리 알려드린 세가지 방법을 잘 실천해서

치열 자가관리에 함께 도전해봐요^^


내 치질, 자가관리로 해결하고 싶다면?

치질 고민하는 사람들끼리 자가관리법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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