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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마했는데 효과 있네.
작성자 전규**** (ip:)
  • 작성일 2020-09-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50
평점 0점

여기 쓴 후기 작업 후기인줄 알았는데 진짜 후기였네.

내가 지금 쓰는 걸 보면...

치질이 좋아졌다는 후기 보고 설마하고 그냥 사봤음.

수술 여건이 안 되서 혹시나 하고 구입했는데...

볼록 튀어나온 치핵이 쏙 들어가네.

1시간에 5분 5번인가 이렇게 제대로 지키지 않고 틈틈이 그냥 했는데도 효과 있었음.

플라스틱 판대기가 무슨 효과 있을까 의구심이 많이 들었는데(구라인줄 알았는데)

신기하네.

귀찮아서 화장실에서 쓰지 않고 원형 플라스틱 의자 하나 사서 포비코 위에 앉아서 팬티 벗고 방에 앉아 있음.

처음에는 포비코 앉아 있기 엄청 아팠는데 쓰다보니 편안함.

가운데 항문 맞추기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잘맞춤.

3개월 대충 써도 효과가 있었음.

가격이 좀 세지만 평생 쓸 수 있는거면 비싸다고 생각 안함.

상담도 잘해주고, 나름 괜찮았음.


팁을 주자면 플라스틱 원형 의자 하나 사서 포비코 올려 놓고 팬티 벗고 쓰면 꾸준히 쓸 수 있음.

포비코를 화장실 갈때마다 들고 가는게 귀찮음.

포비고 걸치고 앉아 있을 때 무릎 모으고 발 뒤꿈치 올려주면 더 좋은 것 같음.


주변에 치질 환자 있으면 수술하기 전에 3개월만 써보라고 추천할 것 같음.

(효과 없으면 치질 수술하면 되는 거고, 효과 있으면 수술할 필요가 없으니)


결론

3개월 꾸준히 쓰면 효과 있음.

드라마틱한 효과보다는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을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면 됨.

치질 수술하기 전에 구입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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